이 로고는 계시록 22장 "빛나는 샛별"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디자인입니다.
두 겹으로 겹쳐진 곡선은 같은 본질을
공유한 공동체가 확장되고 연결되어 가는
모습을 표현하며, 금성교회가 그리스도의
빛 안에서 함께 성장하고,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공동체임을 상징합니다.
안쪽의 작은 곡선에서 시작되어 바깥으로
확장되는 흐름은 하나님과의 깊은 동행
(WALK WITH GOD)에서 출발해, 울타리를 넘어
이웃에게 복이 되는 삶(OVER THE WALL)으로
이어지는 사랑의 순환과 확산을 시각적으로
담아냅니다.
전체 형태는 마치 새벽빛이 수평선 위로
퍼져가는 모습처럼, 금성교회가 예수님의
빛을 품고 지역과 세상에 영향을 끼치는
교회라는 정체성을 나타냅니다.

